검색창을 열기 전에, 필요한 것을 한 문장으로.
‘유용한 사이트’를 찾으면 목록은 끝없이 늘어납니다. 반면 ‘회의 자료에 넣을 공공 통계가 필요하다’고 정하면 찾아갈 곳이 좁아집니다. 좋은 주소모음은 링크 수를 자랑하기보다, 지금 하려는 일과 맞는 출발점을 보여줍니다.
이 안내서는 사이트를 무작정 많이 수집하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목적을 정하고, 출처를 확인하고, 다시 쓸 주소만 남기는 것.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직접 고를 수 있게 돕습니다. 새로운 서비스를 발견하고 싶을 때와 이미 아는 서비스를 다시 열고 싶을 때는 필요한 도구부터 다릅니다.
모르는 곳을 발견하기
키워드가 분명하면 검색, 분야부터 둘러보고 싶으면 주제별 디렉터리로 시작합니다.
누가 운영하는지 보기
목적지 도메인과 운영 주체, 실제로 제공하는 내용을 함께 확인합니다.
다시 쓸 것만 남기기
사이트 이름보다 ‘언제 쓰는가’를 함께 적어 두면 다음 방문이 쉬워집니다.
지금 필요한 질문부터 읽어보세요.
검색, 주소모음, 북마크. 무엇부터 쓸까?
발견 범위와 관리 책임이 서로 다른 세 가지 도구를 실제 상황으로 비교합니다.
비교분석 읽기 ↗02 · 직접 해보기지금 보고 있는 링크모음, 믿고 써도 될까?
운영 정보부터 외부 이동까지 여덟 가지 질문을 직접 체크해 보세요.
선택 체크리스트 열기 ↗03 · 용어 정리주소모음과 사이트모음은 같은 말일까?
이름보다 중요한 분류 방식과 목적지 주소의 구조를 풀어봅니다.
기초 안내 읽기 ↗04 · 정리 습관저장한 주소가 다시 필요해지는 순간.
발견함, 자주 쓰는 곳, 자료함으로 나눠 북마크가 쌓이기만 하는 일을 줄입니다.
브라우저 작업흐름 보기 ↗읽는 안내서와, 찾아가는 주소야.
안내서는 juso1.net
디렉터리는 juso2.net
두 도메인은 같은 프로젝트의 서로 다른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고르는 기준을 읽고, 주소야 디렉터리에서는 생활·업무·학습 등 주제에 맞는 사이트를 찾아갑니다. 이 안내서 자체에서도 비교표와 체크리스트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사이트로 이동해야만 내용을 읽을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주소야 디렉터리 둘러보기먼저 알아둘 점
외부 서비스의 운영과 자료 정확성은 각각의 제공자가 책임집니다. 주소야에 등록됐다는 사실만으로 안전성, 품질, 무료 이용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분류와 저장 기능 이용안내 →많이 모으는 것보다, 다시 찾을 수 있게.
페이지마다 같은 문장을 반복하거나, 설명 없이 로고만 늘어놓으면 선택은 오히려 어려워집니다. 주소야 안내서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도구가 맞는지 설명하고,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독자에게 분명하게 남깁니다. 모든 사이트에 통하는 ‘최고’ 점수나 확인하지 않은 순위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특정 브랜드와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같은 운영자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 프로젝트가 안내하는 디렉터리 주소는 juso2.net입니다. 다른 주소를 쓰는 동명 서비스와의 제휴나 운영 관계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콘텐츠의 범위와 수정 원칙은 주소야 안내서 소개에 정리했습니다.